위너 진우, 봄을 닮은 미소년…”10년 뒤, 지금보다 좀 더 바뀌어 있길” [화보] – 조선닷컴


입력 2020.03.27 12:38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쁠’이 봄을 닮은 미소년 비주얼 위너 김진우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뷰티쁠 4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무대 뒤 편의 달콤한 휴식시간’ 컨셉으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진우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에서 벗어나 소년미 넘치는 순수함을 보여주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팬들을 향한 선물 같은 앨범, Remember










오는 9일 세 번째 정규 앨범 ‘Remember’를 정식 발표, 화려한 컴백을 앞둔 위너는 지난 앨범 ‘CROSS’에서 평소보다 다크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김진우는 “봄에 나오는 이번 앨범은 팬들을 향한 선물 같은 마음을 담았어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의 시간들을 많이 되돌아봤거든요. 듣는 분들도 위너와 함께 했던 좋았던 기억을 담아두고, 앞으로 만들어갈 이야기를 기대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팬들이 지칠 때 꺼내 보고, 들으면서 힘도 얻는 앨범이 되었으면 해요.”라며 이번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진우의 최종 목표

연습생 생활 5년, 데뷔 후 5년을 거치며 어느덧 30대의 봄을 맞이한 김진우는 자신의 10년 뒤 모습에 대해 “아쉬움이 남는 시간들도 있어요. 앞으로 5년, 10년 뒤에는 제가 지금보다 좀 더 바뀌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 행동이나 말투가 조금은 변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물론 나쁘게 말고, 좋은 쪽으로요.”라고 전했다.

다양한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김진우는 “제 최종 목표는 위너의 김진우로서는 물론이고, 연기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거에요. 감사하게도 제 목표였던 가수의 꿈을 이루었고,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은 덕분에 더 열심히 달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배우라는 또 다른 꿈을 위해 공부하고 배우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며 배우로서 김진우의 모습도 예고했다.

여심을 흔드는 봄을 닮은 비주얼, 위너 김진우의 화보와 인터뷰는 ‘뷰티쁠’ 4월호와 ‘뷰티쁠’ 공식 SNS,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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