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목파송예배 4월 13일로 연기 – 기독신문


군목부(부장:서홍종 목사)는 3월 16일 총회회관에서 임원회를 갖고 군목파송예배를 4월 13일로 연기해 개최하기로 했다.

당초 군목파송예배는 4월 1일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드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임원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4월 13일로 연기하기로 했다. 군목파송예배 장소도 새에덴교회에서 총회회관으로 변경됐다.

아울러 군목부는 4월 28일~5월 1일 제주도에서 예정됐던 군목수양회도 7월로 연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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