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아들과 편의점 데이트 “내가 아프면 같이 아프고 싶다고”[★SHOT!] – 조선닷컴


입력 2020.03.22 07:10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과의 편의점 데이트를 공개했다. 

장성규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주말 데이트. 하준이와의 대화가 따뜻하다. 준: 아빠랑 나오니까 좋다 맨날 못 나왔었는데. 나: 아빠두. 하주나 만약 아빠가 아프면 어떡할 꺼야. 준: 같이 아프고 싶어. 나: ♡♡♡”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장성규는 아들 하준과 함께 편의점 앞에 테이블에 과자를 한가득 펼쳐놓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바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아들과의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운 부자다”, “아프지 말고 오래 오래 행복하길”, “의리 있는 아들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kangsj@osen.co.kr

[사진] 장성규 SNS


Copyrights ⓒ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Previous

한교총 김태영 대표회장 “헌금 때문에 예배? 있을 수 없다” : 교계교단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Read Next

미국, 캐나다에 이어 멕시코와도 국경 폐쇄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