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옹성우 매니저, “옹성우 물 거의 마시지 않아” 걱정 [종합] – 조선닷컴


입력 2020.03.21 23:37











[OSEN=전미용 기자] 옹성우 매니저가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옹성우 매니저가 물을 거의 안 마시는 옹성우를 제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옹성우 매니저는 “매니저 일을 하고 성우와 시작해서 성우만 계속하고 있다. 스케줄을 하면서 물을 안 먹는 게 큰 걱정이다”라며 제보했다. 이어 옹성우 매니저는 “어머니 문자가 왔다. ‘물을 잘 안 먹는다. 옆에서 잘 챙겨주면 좋겠다’라고 연락이 오셨다. 하루 종일 한 모금 마신 적도 있다”라며 설명했다.

이에  김신영은 “진짜 인간 선인장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옹성우 매니저는 “1집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을 간다”고 밝혔고 매니저 차에 오른 옹성우는 타자마자 커패를 마셨다.  옹성우는 “왜 이렇게 커피가 많아”라며 웃었다.

이에 매니저는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이것저것 준비했어”라고 대답했다. 이어 옹성우는 수분 보충을 위해 미스트를 뿌려야겠다고 말했고 매니저는 물을 먹는 게 낫지 않냐고 대답했다.  이에 옹성우는 “물은 아무 맛도 안 난다. 잘 먹지 않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미스트도 원래 잘 뿌리지 않는데 뮤직비디오 촬영 날이라 뿌리는 거라”고 밝혔다.  이후 매니저와 새 차 소식을 접했고 옹성우는 “연습 시절 차량문이  열리는 게 많이 부러웠다. 나도 자동문으로 내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매니저는 “연습 시절부터 함께 일해서 우리 둘한테는 의미가 크다”라고 대답했다. 

뮤비 현장에 도착한 매니저는  따뜻한 국물을 준비해왔고 “성우가 찬 음료만 마신다. 그나마 국물은 먹어서 챙겼다”고 전했다. 국물을 마신 뒤 옹성우는 또다시 차가운 커피를 마셨다. 이후 뮤비 촬영이 진행됐고 참견러들의 옹성우의 모습에 “느낌 너무 좋다.  이런 영화 만들어도 되겠다”라며 감탄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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