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장 폐쇄' 토트넘, 손흥민-케인은 '훈련 가능'


입력 2020.03.21 10:29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해리 케인은 출입 가능하다”. 

풋볼런던은 2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최소 4월까지 1군 훈련을 중단했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런던 연고지 팀 중 유일하게 최근까지 훈련을 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가 코로나19 확산으로 4월30일까지 중단이 연장되면서 조제 무리뉴 감독이 계획을 변경했다”고 전했다.

시즌이 중단되면서 토트넘은 구단 방침을 변경했다. 훈련장도 사실상 폐쇄한 상황. 그러나 손흥민의 출입은 가능했다. 

풋볼런던은 “부상중인 손흥민과 해리 케인 등은 재활을 위해 훈련장 출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지난 2월 16일 아스톤빌라와 경기서 오른팔이 골절된 손흥민은 한국에서 수술을 받은 뒤 영국으로 복귀했다. 그는 자가 격리를 끝냈고 재활을 펼치고 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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