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소속사, 신인 밴드 ‘밴디지’ 론칭 – 조선닷컴


입력 2020.03.19 23:34










                밴디지
밴디지

그룹 ‘에이핑크’ ‘빅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가 신인 밴드를 론칭한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19일 “최근 이찬솔, 강경윤, 신현빈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기존 소속 연습생 임형빈까지 포함한 밴드 밴디지(Bandage)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밴디지는 ‘플레이엠보이즈'(가칭) 멤버 임형빈이 지난해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한 인연으로 탄생하게 됐다. 밴디지는 당시 임형빈 소속팀 ‘피플 온 더 브릿지’의 이찬솔, 강경윤과 새로 영입한 기타리스트 신현빈까지 총 4인으로 구성됐다.

밴디지의 기획, 제작, 마케팅은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가, 매니지먼트는 엔터하우스(대표 남궁찬)가 맡는다. 밴디지는 ‘밴드(Band)’와 바람의 영향을 뜻하는 ‘윈디지(Windage)’의 합성어가 더해진 이름이다. 영향력을 주는 밴드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담았다. 브리티시 록 밴드를 표방한다. 얼터너티브 락을 비롯해 팝 메탈, 모던 록 등을 들려준다.

이찬솔이 OCN ‘모두의 거짓말’, JTBC ‘이태원 클라쓰’ 등 OST에 참여하는 등 밴디지는 정식 음반 발매 전부터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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