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선수권, 코로나19 여파로 대회 개최 연기 – 조선닷컴

 

입력 2020.03.18 07:40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인해 연기됐다.

미국남자골프(PGA) 투어는 오는 5월 15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TPC 하딩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PGA 챔피언십이 연기됐다고 18일 보도했다.

마스터스에 이어 또 하나의 골프 최고 이벤트가 연기된 것이다. PGA 투어는 코로나 19 여파로 당분간 많은 대회가 열리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PGA, LPGA 투어 등 세계 골프계가 올스톱하면서 재계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Copyrights ⓒ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Previous

[미국 대선 ABC] 경선을 둘러싼 논란 (2) – 전국 프라이머리

Read Next

대학 시작 취소 : Rutgers는 최신 학교가되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완화하기 위해 졸업식을 소집했습니다.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