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로드’ 아이즈원 유리 “‘La Vie en Rose’ 뮤비, 피 흘리며 촬영” 깜짝 – 조선닷컴


입력 2020.03.17 21:30











[OSEN=김수형 기자] 아이즈원 멤버 유리가 피를 철철 흘리며 뮤직비디오를 소화했던 비화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7일 방송된 네이버 OSEN V채널에선 ‘스타로드’ 아이즈원 편에서 8, 9회가 방송됐다. 

이날 아이즈원 멤버들과 함께 데뷔곡 ‘La Vie en Rose’부터 ‘비올레타’까지 뮤직비디오를 함께 만나봤다. 

먼저 ‘La Vie en Rose’ 뮤직비디오를 함께 돌아보던 아이즈원 멤버들은 “첫 장면만 봐도 마음이 아프다”고 운을 떼면서 “안무 배우고 일주일 뒤, 부족한 시간에 합을 맞추느라 군무 춤이 힘들었다”며 첫 뮤비촬영이라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힘들었던 만큼 뿌듯한 추억이 많다고 전했다.  

원영은 “첫 장면 촬영이라 부담스럽고 긴장됐다”고 회상하자 멤버들은 “그러기엔 너무 잘했다”며 칭찬했다. 
유리는 “스프레이 처음 접했다, 앞머리가 안 움직이는 신세계를 경험하고 중독이 됐다, 스프레이 휴대용으로 갖고 있을 정도”라면서  “유리만의 꿀팁, 안무가 격해도 잘 유지해주는 힘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와 달리, 안무 중 유리를 잘 못 만져 피가 철철 흘리기도 했다고. 아픈지 모르고 안무를 마무리했다고 하자, 멤버들은 “진짜 프로”라며 감탄했다.  

또한 뮤직비디오 찍을 만큼 많이 노력해왔다는 아이즈원은 그만큼 비하인드도 많다고 했다. 최애 장면이나 얘기할 것이 있다면 ‘STOP’을 외쳐 하나씩 돌아봤다.  멤버들은 “민주 단발머리 휘날리는 장면 너무 좋다”면서 입을 모았다.

특히  베스트 씬에서 “단체로 빨간 목도리를 두르는 장면, 12명이 하나 된 느낌”이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ssu0818@osen.co.kr

[사진] ‘V라이브’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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