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테카바이오, CFO·사업총괄 임원 영입


입력 2020.03.16 11:40





강옥구 신테카바이오 CFO 상무

강옥구 신테카바이오 CFO 상무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강옥구 상무를 사업총괄로 윤선일 이사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강옥구 상무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공인회계사 · 세무사와 미국 공인재무분석사(CFA) 등 자격을 갖춘 재무 전문가다. 삼일회계법인과 KPMG 삼정 등에서 M&A 자문 등을 맡았다. 동아쏘시오홀딩스에서 GSK 투자 유치, BNK벤처투자에서 바이오 분야 투자심사를 해왔다.

윤선일 이사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강북삼성병원 임상조교수로 활동한 응급의학 전문의이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를 수료한 후 신테카바이오 사업개발총괄로 합류했다.

김태순 신테카바이오 사장은 “앞으로 사업적 성과로 주주들에게 회사 미래 가치를 이끌 수 있는 인재를 계속 영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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