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스의 일침, “무리뉴 감독의 네거티브, 마음에 안 들어” – 조선닷컴


입력 2020.03.16 04:39











[OSEN=이균재 기자] 토트넘 출신 미드필더 저메인 제나스가 부정적인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에게 일침을 가했다.

제나스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포포투에 실린 인터뷰서 “내가 지금 무리뉴 감독이 마음에 들지 않는 건 부정적인 성향”이라며 “그가 선수들과 주고 받은 메시지는 너무 부정적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최근 6경기(2무 4패) 연속 무승 부진 늪에 빠져있다. 무리뉴 감독은 번리전서 부진한 중앙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토트넘)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

제나스는 “우리는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부상을 입었고, 지금 스티븐 베르바인도 다쳤다”며 “선수들에게 더 긍정적인 체계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해 11월 토트넘 사령탑으로 부임한 뒤 호성적을 이끌었다. 그러나 팀의 쌍포인 케인과 손흥민이 동시 이탈한 뒤 끝모를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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