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전문가들이 본 코로나 사태


입력 2020.03.14 03:00

TV조선 ‘강적들’ 저녁 8시 50분


TV조선은 14일 저녁 8시 50분 ‘강적들’을 방송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우한 코로나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을 선언했다. 김성태 의원과 김민전 경희대 교수, 오한진 을지대병원 교수, 홍혜걸 의학 박사가 현 상황을 진단한다.




TV조선 ‘강적들’

서울에서 집단 감염 사례가 증가하며 ‘수도권 비상령’이 울린 가운데, 정부는 자화자찬 발언을 거듭하고 있다. 김성태 의원은 “사태를 정치적으로 풀려고 해 문제가 더 커지고 있다”며 “국민에게 사과하는 것이 먼저”라고 했다. 오한진 교수는 “산불로 치면 잔불 처리가 안 된 상황에서 ‘처리 잘했다’고 말하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홍혜걸 박사는 “전문가들은 이제 시작으로 본다”며 의료계의 우려를 전했다.

전성철 글로벌스탠다드연구원 회장과 함께 정치권 4·15 총선 민심 잡기 총력전에 대해서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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