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힘차게 공 뿌리는 KIA 박동민


입력 2020.03.13 06:39





[OSEN=포트 마이어스(미국 플로리다주), 최규한 기자] KIA 타이거즈가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포트 마이어스 테리 파크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2020 스프링캠프 훈련 및 독립리그 연합팀과 연습경기를 가졌다.

KIA는 이번 스프링캠프 명단에 선수만 54명을 올리며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훈련을 진행한다.

연습경기에 나선 KIA 박동민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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