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 캠프 마치고 귀국한 한화, ‘올시즌 목표는 가을야구’ – 조선닷컴


입력 2020.03.10 08:19









10일 한화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했다.
10일 한화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했다.

[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한화 이글스 ‘올 시즌 다시 가을야구에 도전 합니다’








입국장을 나서고 있는 김태균.
입국장을 나서고 있는 김태균.

10일 오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선수단이 스프링캠프 훈련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용덕 감독.
한용덕 감독.

2월1일부터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 한화는 같은달 17일부터는 애리조나주 메사로 이동해 2차 캠프를 실시했다.








태양이 다시 뜬다.
태양이 다시 뜬다.

2차 캠프에서는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밀워키 브루어스, 멕시코 프로야구팀 토로스, 일본 독립야구단 아시안브리즈 등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6차례 진행된 연습경기에서는 4승 2패를 거뒀다.








김범수.
김범수.

한화는 2020시즌 목표를 ‘가을야구 진출’로 정했다. 작년 부진한 성적을 만회하고 또 다시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린다.








'절치부심' 한화 최진행.
‘절치부심’ 한화 최진행.

한화 선수단은 하루를 쉬고 12일부터 대전 한밭구장에서 자체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공항=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에이스 도전하는 한화 장시환.
에이스 도전하는 한화 장시환.








한화 송광민.
한화 송광민.








입국장을 나서고 있는 한화 '캡틴' 이용규.
입국장을 나서고 있는 한화 ‘캡틴’ 이용규.








새롭게 도전하는 한화 정진호.
새롭게 도전하는 한화 정진호.








한화 최승준.
한화 최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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