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다이어트 DVD 제작의 꿈 – 조선닷컴


입력 2020.03.10 03:00

TV조선 ‘아내의 맛’ 밤 10시

TV조선은 10일 밤 10시 ‘아내의 맛’을 방송한다.

함소원표 요가 DVD의 역주행 소식에 신이 난 함소원. 벌써 머릿속 계산기를 두들겨 보며 행복해한다. 배송비 3000원을 절약하려고 상자를 들고 직접 배송까지 나선다.








TV조선 '아내의 맛'

함소원은 내친김에 시어머니 ‘마마’와 함께 2020년 다이어트 DVD 제작을 꿈꾼다. 출산 후에도 건강한 몸매를 자랑하는 함소원. 그녀는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은 20대부터 80대까지 전 연령층이 따라 할 수 있다고 장담한다. 얼떨결에 함소원의 손에 이끌려 마마까지 DVD 제작에 합류한다. 하지만 마마는 운동은 뒷전, 제작 현장에서 만난 ‘꽃미남’ 코치만 바라본다.

이날 방송에선 ‘미스터 트롯’ 출연 가수 노지훈이 일상을 공개한다. 현역 레이싱 모델 아내 이은혜와 아빠를 쏙 빼닮은 15개월 아들 이안이와의 하루. 아내 앞에선 애교 만점 연하남으로 변신해 어느 무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숨겨진 매력을 뿜어낸다. 출연자들은 노래면 노래, 운동, 요리, 육아까지 완벽한 노지훈의 모습에 푹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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