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후 영국, ‘신종 코로나’ 충격 완화안 예산안에 포함


영국이 새로운 예산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노동자에 대한 조치를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시 수낙 영국 재무장관은 브렉시트 이후 첫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수낙 장관은 이번 예산안안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맞선 영국의 경제 보안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영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잘 대비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수낙 장관은 이어 많은 사람이 아프면 경제 생산 능력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지적하고, 이 시기를 넘기기 위해 필요한 개입이 무엇인지 살표볼 필요가 있다면서, 세금 분할 납부 등으로 기업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예산안에 포함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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