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 신종 코로나 환자 7,313명 ·사망 50명


한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한국 시각 8일 오후 4시 기준, 한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는 모두 7천 31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날 자정보다 179명 증가한 겁니다. 

하루 전인 7일 자정부터 오후 4시까지 274명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95명 줄어든 수치입니다.

누적 확진자 가운데 90%는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대구가 5천 381명, 경북이 1천 8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지금까지 한국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50명이며, 130명은 완치 후 격리 해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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