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가려도 감출 수 없는 미모 '화보 같은 일상'


입력 2020.03.06 22:14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유승호가 화보같은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6일 유승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5″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손으로 내리쬐는 햇빛을 가리고 있는 유승호의 모습이 담겼다.

흰 니트에 블랙 재킷으로 댄디한 스타일을 완성한 유승호는 화보같은 분위기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tvN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과 초 엘리트 프로파일러 선미(이세영)가 미스터리한 ‘절대 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끝장 수사극이다.

‘메모리스트’는 참신한 세계관, 탄탄하고 쫄깃한 미스터리 위에 펼쳐지는 개성 강한 캐릭터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동명의 다음웹툰이 원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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