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코로나 사태, 막을 수 없나 – 조선닷컴


입력 2020.03.06 04:43

TV조선 ‘탐사보도 세븐’ 밤 10시

TV조선은 6일 밤 10시 ‘탐사보도 세븐’을 방송한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가 팬데믹(대유행)에 접어든 가운데, ‘코로나 쇼크, 왜 막지 못했나?’를 주제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한다.

지나치게 낙관적인 현실 인식이 방역 실패를 불렀다는 지적이 나온다.








TV조선 ‘탐사보도 세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13일 “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 했다. 현실은 이와 거리가 멀었다. 한 달도 안 돼 국내 확진자는 5000명, 사망자는 서른 명을 넘어섰다. 사태 초기부터 많은 전문가가 ‘지역사회 감염’을 우려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경고했지만 정부는 귀담아듣지 않았다.

정부는 확진자 수천 명이 발생한 ‘신천지예수교회 증거장막성전’ 교인 전수조사에 나섰다. 이때 제작진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신천지 전(前) 신도라고 밝힌 제보자는 “정부가 제대로 된 조사를 하기 어려울 것”이라 말한다. 신분을 숨기고 기성 교단에 침투해 전도하는 특성 때문. 제작진은 신천지 현장검증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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