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뒤바뀐 참가자들의 운명 – 조선닷컴


입력 2020.03.05 03:00

TV조선 ‘미스터트롯’ 밤 10시

TV조선은 5일 밤 10시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방송한다. 지난주 방송된 준결승 1라운드 개인전에 이어, 2라운드 ‘1대1 한 곡 대결’이 펼쳐진다. 각자 지목한 상대와 함께 무대를 꾸미고, 심사위원과 관객들은 둘 중 더 실력 있는 참가자에게 점수를 준다.








TV조선 ‘미스터트롯’

대결 상대가 등장하자 마스터들은 한목소리로 “왜 둘이 붙었어”라며 괴로워했다. 조영수 마스터는 “도저히 못 고르겠다”며 눈물을 흘린다. 마스터뿐 아니라 관객들도 차마 둘 중 한 명을 선택하지 못한다. MC 김성주가 “빨리 선택해달라” “시간이 다 돼 간다”며 투표를 독려하는 상황도 벌어진다.

우승 후보로 꼽혔던 김호중과 이찬원은 1라운드에서 다소 낮은 점수를 받으며 결승 진출이 불투명해졌다. 반면 임영웅과 영탁, 장민호는 마스터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그러나 2라운드를 마치고 또 한 번 순위 대(大)변동이 일어난다. ‘300대0’ 몰표까지 나오며 참가자들의 운명이 뒤바뀐다. 최종 결승전에 오르는 ‘톱 7’은 누가 될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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