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희쓴 부부 여행 마지막 날 – 조선닷컴


입력 2020.03.03 03:00

TV조선 ‘아내의 맛’ 밤 10시

TV조선은 3일 밤 10시 ‘아내의 맛’을 방송한다.

‘미스터트롯’에서 여심을 사로잡은 가수 노지훈과 레이싱 모델 이은혜 부부가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 이 부부의 결혼 3년 차 일상이 처음 공개된다. 육아·요리·살림을 능숙하게 해내면서 ‘아내바라기’ 면모를 뽐내는 노지훈. 그가 ‘미스터트롯’에 이어 다시 한 번 안방 여심을 잡기 위해 나섰다. 운동할 때나 샤워할 때, 요리할 때에도 트로트를 멈추지 않는다. 그의 ‘최애’ 방송은 역시 ‘미스터 트롯’. 열혈 애청자 노지훈이 밝히는 ‘미스터트롯’의 ‘외모 1순위’도 공개된다.








TV조선 '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아프리카 잠비아 여행기 마지막 편도 방송된다. 여행 마지막 날을 맞이한 ‘희쓴 부부’는 얼룩말 떼와 함께하는 조식 먹방으로 잠비아의 아침을 시작한다. 동물들과 아름다운 교감을 기대하며 시작한 산책. 홍현희가 손에 쥔 건빵에 잠비아 원숭이들이 총집합한다. 잠비아 전통 부족인 ‘무쿠니 부족’ 마을도 찾는다. 무쿠니 부족민과 함께하는 저녁 파티 시간엔 현희네 한식 곳간이 활짝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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