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태형 감독,'타격은 자세가 중요해'


입력 2020.03.03 00:36





[OSEN=미야자키(일본), 이대선 기자] 두산 베어스가 스프링캠프 첫 자체 청백전을 진행했다.

두산은 2일 일본 미야자키 소켄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을 실시했다. 8이닝 경기로 진행된 가운데 결과는 청팀의 5-4 승리했다.

두산 김태형 감독이 선수들에게 타격을 지도하고 있다.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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