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우한 코로나’ 대책 논의


입력 2020.02.29 03:00

TV조선 ‘강적들’ 밤 9시 10분


TV조선은 29일 밤 9시 10분 ‘강적들’을 방송한다. 세계를 뒤덮은 ‘우한 코로나(코로나19)’의 시작부터 현재 상황, 종식을 위한 방법 등을 파헤친다. 의학 전문가인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 김호중 순천향대 의대 교수, 그리고 박형준·김민전 동아대 교수가 출연한다.




TV조선 ‘강적들’

한국 확진자 수가 중국을 뒤쫓는 가운데 전 세계에서 ‘코리아 포비아’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헌정 사상 최초로 국회가 일시 폐쇄되고 전국 2만여 학교가 개학을 미뤘다. 현직 의사 김호중 교수는 “의료진들의 노동 강도가 심해 면역력도 떨어지는 상황”이라면서 “제일 취약한 계층이 의료진”이라고 말한다. 서민 교수는 “우한에서 오는 사람들을 미리 제한했으면 좋았을 텐데 심각 단계가 좀 늦은 감이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신천지 교회에 강력 대응하면서 중국인 입국 금지는 시행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 대한 비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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