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온도’ 남윤수, 진지희 향한 ‘애틋X설렘’ 감정폭발 설렘UP – 조선닷컴


입력 2020.02.28 12:20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남윤수가 진지희에게 설렘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며 팬들의 심장을 쿵 내려앉게 만들었다. 이에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고조된다.

지난 27일(목) 네이버 V오리지널을 통해 선공개된 ‘언어의 온도:우리의 열아홉'(이하, ‘언어의 온도’) 5회는 ‘절친과의 첫 키스’ 에피소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우진아(진지희 분)에 대한 이찬솔(남윤수 분)의 감정이 우정에서 설렘으로 변하기 시작해 안방극장의 설렘지수를 폭발시켰다.

이날 이찬솔은 우진아의 일거수일투족을 신경쓰기 시작했다. 우진아가 같은 반 친구 김도윤(유정우 분)과 살갑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물론 우진아의 글스타그램에 DM을 보내는 익명의 팬에게 묘한 질투심을 느끼는 등 자신도 모르는 사이 우진아를 향한 설레는 감정에 혼란스러워했다.

급기야 이찬솔은 우진아와의 설렘 가득한 첫 키스가 담긴 꿈을 꿔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꿈 속에서 우진아는 “오랫동안 좋아해왔어”라며 이찬솔에게 진심이 담긴 고백까지 전해 이찬솔의 감정을 고조시키며 흥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그런 이찬솔의 마음을 자각해준 이는 바로 서은빈(박세현 분). 서은빈은 이찬솔이 우진아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 하자 “너 우진아 좋아하지?”라며 그의 감정을 일깨워줘 앞으로 변화될 두 사람의 관계를 엿보게 했다.

이 과정에서 이찬솔은 우진아를 향한 짝사랑 순애보 눈빛에서 질투심 가득한 눈빛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켰다. 특히 우진아를 향한 이찬솔의 감정 변화가 5년 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됐다는 사실도 함께 드러나 ‘여사친’ 우진아와 ‘남사친’ 이찬솔의 러브라인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증폭시켰다.

이에 실시간 댓글창에서도 “이렇게 고백과 입맞춤을 하다니!너무 설레요”, “남녀사이에 친구 없다더니..맞는 말인듯?”, “남친 아니어도 찬솔이 같은 남사친 있으면 진심 세상 부러울 거 없을듯”, “진지희 디테일한 연기에 내가 다 공감되네”, “와 몰입감 대박인듯. 벌써 몇 번째 돌려보는 중”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져 앞으로 ‘언어의 온도’ 러브라인 전개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언어의 온도:우리의 열아홉’은 매주 목, 토 저녁 6시 브이라이브, 네이버 tv에서 타 플랫폼 대비 한 회차 선 공개된다. 또한 브이라이브보다 한 회차 먼저 브이라이브 플러스(VLIVE+)를 통해서 유료 판매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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