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시범경기 취소로 플로리다 캠프 8일 연장 – 조선닷컴


입력 2020.02.28 11:19










                2019시즌 최종전 승리
2019시즌 최종전 승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기간을 8일간 연장한다.

KIA는 지난 27일(한국시간) KBO의 시범경기 취소 결정에 따라 캠프 기간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KIA의 이 같은 결정은 시범경기 취소에 따른 훈련 공백을 최소화하고,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단체 스포츠의 특성상 단 한 명의 감염자라도 막기 위해 캠프 기간을 연장한 것이다.

플로리다 캠프 선수단은 당초 내달 7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15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 귀국할 계획이다.KIA는 연장 기간 동안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 테리파크 구장에서 훈련과 추가 연습경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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