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오십견’에 대한 모든 것


입력 2020.02.27 03:00

TV조선 ‘알콩달콩’ 저녁 7시


TV조선은 27일 저녁 7시 ‘슬기로운 정보 생활 알콩달콩’을 방송한다.

겨우내 꽁꽁 언 관절을 급습하는 오십견에 대해 소개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3월에 어깨·무릎 등의 관절이 결리고 아픈 ‘오십견’ 발병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V조선 ‘알콩달콩’

오십견은 관절을 둘러싼 관절막이 두껍고 딱딱해지면서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뒤따른다. 매년 환자 수가 늘어나고, 발병 연령도 점점 낮아지고 있다. 알콩달콩에서는 오십견 자가 진단법부터 통증을 완화하는 운동까지 자세한 정보와 예방법을 전한다.

이번 주 ‘건강 멘토’는 1970년대를 주름잡은 원조 하이틴 스타, 가수 진미령이다. 올해 데뷔 45년 차 중견 가수지만 40년 동안 변함없이 44 사이즈 옷을 입고 있다. 여성은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서 체내 근육량이 줄어들기 쉽다. 이때 잉여지방과 체내 독소가 쌓이면서 나잇살이 늘고 비만을 유발한다. 진미령도 “나잇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하며 건강하게 나잇살 빼는 방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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