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트로트에 빠진 중국 마마 – 조선닷컴


입력 2020.02.25 03:00

TV조선 ‘아내의 맛’ 밤 10시

TV조선은 25일 밤 10시 ‘아내의 맛’을 방송한다.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아프리카 잠비아 여행기가 방송된다.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108m 높이의 빅토리아 폭포에 간 부부. 장장 10시간을 달려 도착해 찾은 ‘악마의 수영장’이 휴업했다는 소식에 좌절한다. 대신 다른 수영장을 찾은 부부는 어마어마한 낙차의 폭포에 탄성을 지르며 수영장에 입수한다. 홍현희는 소셜미디어에 올리기 위해 사진을 찍다가 휴대전화를 놓쳐 빅토리아 폭포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TV조선 '아내의 맛'

함소원의 시어머니 ‘중국 마마’는 요즘 ‘미스터트롯’ 삼매경이다. 본방송은 기본이고 재방송, 다시보기 결제에 급기야 방청 신청까지 불사한다. 한국 트로트에 도전하는 시어머니를 위해 왕년의 가수 함소원이 나섰다. 함소원의 방구석 노래교실에서 옆집 아기까지 깨워버린 마마의 엄청난 성량이 공개된다. 죽기 전에 ‘미스터트롯’ 방청이 소원인 마마는 드디어 방청 신청에 성공한다. 심지어 ‘최애(최고로 애정하는)’ 가수를 만날 수 있다는 소식에 아이처럼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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