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교주에 속아 가정 깨지고 재산 탕진했다”



신천지에서 이탈한 김남희 씨(전 세계여성평화그룹 회장)가 예고한대로 이만희 교주의 실체를 밝히는 2차 양심선언을 했다. 김 씨는 “이만희 교주의 마수에 걸려 그와 결혼했다. 가정도 깨지고 재산도 탕진했다. 이만희는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는 사기꾼”이라고 말했다.김남희 씨가 2월 17일 신천지 탈퇴자가 운영하는 존존티비에서 신천지 이만희의 실체를 알리는 양심선언을 했다. 김 씨는 1시간 20분에 걸쳐 이만희 교주에게 속아서 결혼한 사연, 이만희의 지시로 여러 부동산을 매입하다가 재산을 탕진한 경위, 이만희와 동거하면서 확인했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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