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광진구의 숨겨진 맛집 탐방 – 조선닷컴


입력 2020.02.14 03:00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저녁 8시

TV조선은 14일 저녁 8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배우 이정진과 함께 광진구를 찾아간다. 예로부터 나루를 끼고 있어 사람이 많이 모여들었던 광진구는 숨겨진 맛집들로도 유명했다.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0년간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기사식당을 방문한다. 주문하기 무섭게 나오는 돌솥밥에는 고구마·호박·콩이 듬뿍 들어가 있다. 기사들은 비닐봉지를 이용해 돌솥밥을 즐기는 독특한 방법을 가르쳐줘 허영만 화백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 집의 숨겨진 메뉴는 바로 양념삼치구이. 적당히 달면서도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운다.

허영만 화백은 벌교 출신 주인장이 운영하는 참꼬막 집에 감탄한다. 벌교에서도 구하기 어려운 참꼬막을 직접 공수해와 신선한 맛을 자랑한다. 배우 이정진은 살이 포동포동하게 오른 주꾸미구이에 반한다. 주인은 같은 양념도 어떻게 무치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며 ‘손맛’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배우 이정진은 건대 번화가에 25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치킨집에 허영만 화백을 데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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