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신년 감사예배및 하례회 The Council of Korean Churches of Greater Philadelphia New Year’s Worship Service

필라델피아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월 6일 월요일 오후 5시 30분에 필라델피아 제일장로교회(400 N. Bethlehem Pike, Ambler, PA 1900)에서 신년 감사예배및 하례회를 드렸다.

신년 감사예배는 박정호목사(필라한인침례교회/교협총무)의 인도로 교협 찬양단이 경배와 찬양을 시작했으며 황준석목사(큰믿음제일교회/증경회장)가 대표기도를드렸다.

교협임원들의 특송에 이어 김성철목사(예승교회/교협직전회장)는 창세기 4:16, 25-26의 말씀을 본문으로 ‘ 기대며 살아도 좋습니다’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목사는“서로 신뢰하고 의지하는 교계가 되자”고 전하며 “ 인간은 연약한 존재이며 하나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고, 하나님은 또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삶의 원리를 허락하셨다”며 “기댈 줄 아는 것이 성경적”이라고 강조했다.

합심기도시간에 첫째 필라지역 한인교민사회와 한인 교회들을 위하여 둘째 조국과 교회와 북한을 위하여 셋째 미국과 해외교민과 선교사들과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도후 최승찬 장로(영생장로교회/교회 회계)의가 헌금 기도를 드렸으며 강학구 목사(필라제일 장로교회)의 축도로 1부 신년감사예배를 마쳤다.

이어 2부 신년하례회는김곤 목사(예수사랑교회/교협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애국가, 미국국가 제창에 이어 각 단체 대표들의 신년인사 시간에는 한상우 장로(미주중앙방송국 이사장), 박상익 장로(CRadio 이사장), 한고광 필라민주평통 회장, 황삼열 목사, 샤론 황 대필라델피아한인회 회장이 인사를 했으며 교협은 김성철 직전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예배에 앞서 참석한 목회자들 및 성도들은 필라제일 장로교회에서 마련한 만찬을 나누었고 한편 대필라한인회 인구조사위원회는 2020 센서스 참여 캠페인을 했으며  참석자들에게 서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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