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명 예술가가 22,000시간에 걸쳐 완성한 3억짜리 도자기 예술품

8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야드로&해외명품 도자기 특별 초대전’에서 모델들이 전시된 도자기 예술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야드로 역사상 가장 초대작인 ‘카니발 인 베니스’로 최고의 기술을 지닌 35명의 아티스트가 22,000여 시간을 소요해 탄생한 명작이다. 야드로에서 10년만에 나온 초대작으로 작품의 가격이 거의 3억 원에 가깝다.

【서울=뉴시스】

창닫기

기사를 추천 하셨습니다35명 예술가가 22,000시간에 걸쳐 완성한 3억짜리 도자기 예술품베스트 추천 뉴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