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스텔스기 F-35A, 5년만에 한반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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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주 아일슨 기지 소속 5세대 전투기 F-35A 6대가 국내에서 열흘간 우리 공군이 보유한 F-35A 전투기와 연합 훈련을 실시한다. /주한미군

미 공군의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A 6대가 5일 약 5년 만에 한반도에 전개됐다. 미 본토에서 날아온 이 전투기들은 이날부터 10일간 한국에 체류하며 한국 공군과 연합 비행훈련을 실시한다. 사실상 미국이 본토에 주둔하던 F-35A 편대를 한반도에 임시 배치한 것으로, 대북 경고 수위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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