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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2월 22, 2018

[이슈+] 청년일자리 ‘보릿고개’ 2월, 올해는 무사히 넘길까

청년일자리 ‘보릿고개’ 문제 해결은 올해 정부의 최대 과제다.김동연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의 설 명절 메시지는 ‘청년’이었다.김 부총리는 설을 앞둔 지난 15일 페이스북(@DY.AfterYou)에 “지금의 청년들은...

데일리한국:[기획] 無복합플랜트 세계 최초 제로에너지 스마트도시, ‘세종 5-1’

세종 5-1 조감도. 그림=행복도시건설청 정부청사가 들어선 충남 연기군 세종시에 세계최초의 제로에너지도시가 들어설 전망이다. 제로에너지 스마트도시는 양방향 에너지 정보 통신 네트워크가 융복합되고 에너지시스템이...

산업부 “한국GM 일자리 총 15만6000명 선”

언론의 30만명 추산은 사실과 달라 ...

[단독] 업무 스트레스 호소하던 직원 사망, 코레일은 '쉬쉬'

최근 직무 스트레스를 호소하던 코레일 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회사쪽에선 이같은 사실조차 숨기는데 급급하고 있다. 특히 코레일 쪽에선 해당 직원의 사망에 대해...

데일리한국:KT, 러시아 최대 국영은행 스베르방크와 헬스케어 사업 협력

KT는 러시아 최대 국영은행인 스베르방크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러시아 모스크바 스베르방크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사진 왼쪽부터 주 러시아...

[일상톡톡 플러스] 1억 증여 때는 ‘현미경’ 검사, 100억 증여는 ‘망원경’?

A씨는 "저소득층은 빵 하나만 훔쳐도 콩밥 먹지만, 기득권층은 법 안 지켜도 호위호식하고 산다"며 "월급쟁이 등 서민에겐 세밀한 현미경을 들여다대지만, 고소득전문직 등 부유층에겐 망원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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