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귀성길은 14일이나 15일 저녁, 귀경길은 17일 밤 출발 추천

3



[스포츠월드=한준호 기자] 올해 설 연휴 귀성길은 14일이나 15일 저녁 이후에, 귀경길은 17일 밤이나 18일 아침에 출발하면 상대적으로 덜 막힐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설 당일인 16일은 귀성길과 귀경길, 양 방향 모두 정체가 극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설 연휴를 앞두고 모바일 내비게이션 카카오내비가 분석한 14~18일까지의 교통 상황을 예측해 최근 공개했다. 2014년부터 지난해 추석까지 4년 간의 명절 연휴 내비게이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분석한 내용이다. 기존 서울-부산과 서울-광주 구간을 포함해 이번에는 서울-강릉 구간도 분석 대상에 추가했다. 귀성길의 경우 3개 구간 모두 14일 밤이나 15일 저녁 이후 출발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14일 오전부터 오후 5시까지와 15일 새벽부터 낮 12시까지의 시간에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