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에 계시된 구원, 영생의 도리’ – 명성장로교회, 조영엽 박사 초청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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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1일(수) 오후 8시 명성장로교회(담임 강요엘 목사/ 437 Skippack Pike, Blue Bell, PA 19422)는 조직신학의 원로인 조영엽 박사를 초청하여 ‘로마서에 계시된 구원, 영생의 도리’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조영엽 박사는 계시의 분류를  ‘자연계시’와 ‘특별계시’ 로 분류하였다. 자연계시는 ‘삼라만상을 통한 자연계시의 불충족성’으로, “인간이 범죄 타락한 이후에는 하나님과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자연계시만으로는 완전히 깨달을 수가 없다”고 하였다. 특별계시는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66권의 하나님의 말씀’이며 “특별계시의 절정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도성인신하셔서 인격적으로 인간에게 현현하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 목사는 “사도 요한은 선포하기를 예수그리스도께서 도성인신 하셔서 우리가운데 거하셨다(요1:14) 고 하셧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나셨느니라(요:1:18)고 하였다”고 말했다. 조영엽 목사는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요10:30.14:9)고 하셨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성육신하셔서 죄인구원을 위한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계시하셨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