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연방, 엘리자베스 2세 후계 논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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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연방이 엘리자베스 2세(92) 여왕의 후사 문제에 대한 논의를 비밀리에 시작했다고 <비비시>(BBC) 방송이 13일 보도했다. 엘리자베스 2세의 사후 찰스 왕세자에게 왕관이 돌아갈 것으로 보이지만, 영연방 수장을 반드시 왕세자가 승계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관심을 끈다.
<비비시>는 영연방 국가 전직 대통령과 각료 7명으로 구성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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