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푸틴, 대선 앞두고 건강이상설…크렘린 "가벼운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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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크렘린(대통령궁)은 13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건강이상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감기에 걸렸지만 심각하지 않다. 모든 게 괜찮다”며 “업무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업무 일정을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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