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간담회 끝낸 민주…사회적 대타협 위한 현장행보 계속

3


대한상의·한국노총·경총·민주노총·중기중앙회 등 잇달아 방문

24일 소상공인 단체와 현안 경청간담회 진행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중소기업중앙회 사회적대타협 위한 현안 경청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 © News1

19일 경제·노동계의 여론 수렴 행보를 마친 더불어민주당 원내 지도부가 다음 주부터는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현장행보를 이어간다.

우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원내 지도부는 지난 15일부터 경제·노동계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15일 대한상공회의소를 시작으로 16일에는 한국노총, 한국경영자총협회(17일), 민주노총(18일), 중소기업중앙회(19일)와 만나 여론을 청취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대책과 대기업·중소기업 간 불공정 관행 개선 정책 등을 설명하면서 협조를 요청했으며 노동계의 요구사항도 들었다.

또한 갈등 해결을 위해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상생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 같은 활동을 마무리 한 민주당 원내지도부는 다음 주부터는 현장행보를 펼친다.

이들은 오는 24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망원시장을 찾아 소상공인 단체와의 사회적대타협을 위한 현안 경청간담회를 진행한다.

민주당은 이 같은 현안 경청간담회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우 원내대표 측 관계자는 20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필요한 분야에 대한 사회적인 대화들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창닫기

기사를 추천 하셨습니다경청간담회 끝낸 민주…사회적 대타협 위한 현장행보 계속베스트 추천 뉴스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