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의 집사’ 김백준 오늘 검찰 재소환 통보

6


 2007년 6월 4일 여의도 이명박 캠프에서 열린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에서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대선 예비후보가 김백준 전서울메트로감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오마이뉴스 이종호

관련사진보기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검찰이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상납받은 혐의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을 다시 소환 통보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13일 “전날 소환에 응하지 않은 김 전 총무기획관을 오늘 오후 2시 다시 소환통보했다”고 밝혔다.

김 전 기획관은 MB 정부 시절 청와대에 근무하면서 국정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불법으로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이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릴 정도로 최측근 인물로 분류되는 김 전 기획관은 MB 정부 출범 초기인 2008년부터 근무하다가 2012년 개인비리 혐의가 드러나 물러났다.

검찰은 김 전 기획관과 김희중 전 대통령 제1부속실장,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에게 5억원 이상의 국정원 자금이 건너갔다고 보고 있다.

검찰은 12일 오전 이들의 자택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고, 세 사람 모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지만 김 전 기획관은 끝내 불응했다. 김 전 실장과 김 전 비서관은 검찰에 출석해 밤샘 조사를 받고 이날 새벽 귀가했다.

김 전 기획관이 이날 소환해 응할 경우 검찰은 국정원 자금을 받은 경위와 용처 등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또 이 과정에 이 전 대통령 등 ‘윗선’이 개입했는지 등도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사건이 이 전 대통령으로 직접 향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도 나온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더보기


“).find(“.list_news_ment”).length; // 새롭게 가져온 댓글 갯수
var pCnt = Number($(“input[id$=’hdnOldAddCnt’]”).val()) – (pCurCnt + pRetCnt); // 남은 댓글 갯수

// 새롭게 조회한 댓글이 있을 때
if (pRetCnt > 0) {
$(“input[id$=’hdnOldMoreNo’]”).val(Number($(“input[id$=’hdnOldMoreNo’]”).val()) + 1);
$(“#divOpinion .comment”).find(“.list_news_ment:last”).after(pStr); // 댓글리스트 맨뒤에 새롭게 조회한 리스트를 붙인다.
$(“#moreAddCnt”).html(pCnt + “+”); // 남은 댓글 갯수 갱신
if (pCnt 더 이상 컨텐츠가 없습니다닫기“);
}
}
}

function closeOldAdd() {
var pStr = $.ajax({
url: “/NWS_Web/Common/Pages/Livere.aspx”,
async: false,
type: “POST”,
data: ({
pReqType: ‘oldAddShow’,
pCntnCd: $(“input[id$=’hdnCNTN_CD’]”).val(),
pSvcGb: ‘news’,
pAddMode: ‘list’,
pAddCnt: $(“input[id$=’hdnOldAddCnt’]”).val()
})
}).responseText;

$(“input[id$=’hdnOldMoreNo’]”).val(‘1’);
$(“#divOpTItl”).remove();
$(“#divOpinion”).remove();
$(“#livereContainer”).append(pStr);
}

jQuery(livereLib).bind(‘livereEvent’, function(event, param) {

if (livereReply == null) return;

var key = param[‘key’];
var value = param[‘value’];
var requestData = param[‘requestData’];

switch (key) {

case “writeDone”: // 댓글 등록
livereWrite(value);
break;
case “replyDeleteEvent”: // 댓글 삭제
livereDelete(value);
break;
case “actionComplete”: // 좋아요 / 싫어요
break;
}
});

function livereWrite(value) {
var pStr = $.ajax({
url: “/NWS_Web/Common/Pages/Livere.aspx”,
async: false,
type: “POST”,
data: ({
pReqType: ‘insert’,
pContent: value.content,
pMemDomain: value.member_domain,
pMemGrpSeq: value.member_group_seq,
pMemIcon: value.member_icon,
pMemSeq: value.member_seq,
pMemUrl: value.member_url,
pName: value.name,
pParentSeq: value.parent_seq,
pReplySeq: value.reply_seq,
pRefer: $(“input[id$=’hdnLivRefer’]”).val(),
pSite: value.site,
pCntnCd: $(“input[id$=’hdnCNTN_CD’]”).val()
})
}).responseText;

if (pStr == “OK”) {
gaEventLog(‘댓글 작성’);
count(“insert”);
} else {
}
}

function livereDelete(value) {
var pStr = $.ajax({
url: “/NWS_Web/Common/Pages/Livere.aspx”,
async: false,
type: “POST”,
data: ({
pReqType: ‘delete’,
pReplySeq: value.reply_seq
})
}).responseText;

if (pStr == “OK”) {
gaEventLog(‘댓글 삭제’);
count(“delete”);
} else {
}
}

function count(pProc) {

var cntNum = Number($(“#spnAddCnt”).html());

if (pProc == “insert”) {
$(“#spnAddCnt”).html(Number(cntNum) + 1);
} else if (pProc == “delete”) {
$(“#spnAddCnt”).html(Number(cntNum) – 1);
}
}

// 라이브리 로그
function livereLog(pRepSeq) {
var pStr = $.ajax({
url: “/NWS_Web/view/at_pg.aspx”,
async: false,
type: “POST”,
data: ({
livereLog: ‘ok’,
pRepSeq: pRepSeq
})
}).responseText;
}

// GA 댓글 이벤트
function gaEventLog(pTag) {

// 구글애널리틱스 정보
var memCd = getCookie(“MemCd”);
if (memCd == “-1” || memCd == “”) // 로그인 안됐을때
{
memCd = “”;
}

GA_Event(‘기사 상호 작용’, pTag, memCd);
}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