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머신 토종 기업 동구, 휴대폰으로 제어되는 커피머신 CES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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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류근원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커피머신 브랜드가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에서 휴대폰으로 제어 가능한 최첨단 프리미엄 커피머신을 공개했다.국내에서 유일한 커피머신 생산전문기업이자 이 시장에서 점유율 1위인 동구는 오는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에 참가(사진)했다.창사 이래 처음으로 CES에 출전한 동구는 최근 가전 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첨단 프리미엄 커피머신 제품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동구는 베누스타 로제타(VENUSTA ROSETTA)와 베누스타 마띠오(MATTIO), 베누스타 마스터(MASTER) 등 자체 브랜드인 베누스타의 커피머신 중 7개를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최적의 제품을 CES에 출품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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