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데뷔 신인들 돌풍…9명 출전선수 중 8명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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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영 기자] 2018년 신인들이 데뷔 무대에서 선발우수급을 접수하는 돌풍을 일으켰다.올 시즌 데뷔하는 신인들은 총 27명. 이들 중 지난 5일 먼저 투입된 9명의 신인들은 경쟁적으로 선행승부를 펼쳤다. 빠른 시속과 묵직한 뒷심을 자랑하며 박윤하를 제외한 8명이 한 차례 이상씩 우승을 챙기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이들은 광명, 창원의 선발-우수급 결승전에서 우승을 싹쓸이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데뷔와 함께 강자로 우뚝 섰다.23기 수석졸업생 강호(본명 강동진31A1반)는 가뿐히 3연승에 성공했다. 류재열, 최래선과 함께 오랜 기간 아마추어 최강자로 군림한 강호는 데뷔 무대인 광명 금요경주에서 기존 강자인 양희진에게 완승했다. 우수급 결승진출 여부가 걸린 토요경주에서도 선행을 고수하며 승을 챙겼다. 결승전에서는 특선급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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