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진, 2017시즌 돈 가장 많이 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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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영 기자] 지난해 경륜 상금왕은 누구일까. 그 주인공은 2017 그랑프리 챔피언 정종진(20기31SS반사진)이다. 정종진은 지난 2016년 시즌에 이어 2017년 시즌에도 경륜 최고 상금왕에 올랐다.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은 정종진이 상금 3억9543만원(광명부산창원 합산)으로, 지난해 경륜선수 중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정종진은 2017년 시즌 다승, 전체 성적순위 등 전 부문에서 1위에 오르며 2016년 시즌에 이어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총 6회 대상경주 중 우승 3회로 가장 많은 트로피를 가져갔다.특히 연말 그랑프리 경륜에서는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홍석한(2년 연속), 조호성(3년 연속), 이명현(2년 연속)에 이어 2년 연속 그랑프리 우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정종진이 2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하는 동안 2016년 시즌과 비교해 2017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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