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시즌 상반기 등급심사 결과에 따른 전망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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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영 기자] 5명 승급, 36명 강급. 경륜경정사업본부가 발표한 2018시즌 상반기 등급심사 결과다.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해 6월 16일부터 12월 17일까지 성적을 기준으로 심사를 마쳤다.이번 결과는 2017년 시즌 하반기 등급심사와는 다른 흐름을 보였다. 강급이 36명으로 지난 등급심사 때보다 두배 많아진 반면, 승급은 한 자리 수로 대폭 줄어든 게 특징이다. 결과적으로 등급심사로 승급자에 따른 판도 변화는 적고 강급자에 의한 판도 변화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슈퍼특선반은 정종진, 성낙송, 박병하, 이현구, 박용범의 변함없는 활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큰 부상만 없으면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슈퍼특선반 자리를 사수할 것으로 보인다. 특선급을 제외한 우수급과 선발급에선 경륜 판도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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