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교회, 주일설교 준비 ‘7시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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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교회의 목회자는 주일 낮 설교를 7시간 6분 동안 준비하며, 79.6%가 ‘마음을 터놓고 의지할 수 있는 교인이 있다’고 응답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이성구 목사·이하 한목협)는 1월 9일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에서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신앙의식조사’ 목회자 부문을 발표하고, 성장하는 교회와 감소하는 교회의 상태를 비교 분석했다.지앤컴리서치 지용근 대표는 “목회자 50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성장하는 교회와 감소하는 교회의 차이가 뚜렷이 드러났다”며 특히 “성장교회 목회자는 주일 낮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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