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호의 할말하자]‘6년전 에이스’ 이청용, 자존심 굽히고 과거 잊어야

4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어느덧 6년전이다. 세계 최고가 모인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눈에 띄는 재능으로 활약하며 2년 연속 8개의 도움을 기록하고 한국 대표팀 내에서도 독보적인 에이스로 활약하던 이청용(30·크리…기사보기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