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Finance]한국 금융사 장기 업적 평가 필요하다

3


한국 금융업은 외환 위기 후 20년 동안 많이 발전했다. 하지만 세계적 수준과의 경쟁력 격차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다. 금융업의 경쟁력 강화는 과연 불가능한 일인가.

OECD 통계에 따르면 2014년 말 회원국 국내총생산(GDP) 대비 금융업의 부가가치 비중은 8.3%였다. 미국은 금융업이 발달했지만 다른 …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