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2018년 새해 더 풍성해진 호텔가 ‘딸기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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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호텔 제공

[데일리한국 동효정 기자] 호텔업계가 제철과일인 생딸기를 적극 활용한 뷔페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딸기 뷔페는 딸기로 만든 각종 디저트가 준비되는 뷔페로 2030 젊은 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로비 바 비플랫(B b )에서는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미용에 좋 딸기 뷔페‘스트로베리 홀릭’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스트로베리 홀릭은 딸기 파이부터 딸기 크림 치즈 타르트, 딸기 머드 케이크, 딸기 티라미수, 통밀 딸기 샌드위치, 딸기 화채 등 다양한 딸기 요리가 준비되며, 딸기 마끼, 딸기 김밥, 딸기 탕수육 등이 색다른 메뉴로 인기를 얻고 있다.

딸기 뷔페와 함께 셰프가 상주하는 라이브 스테이션을 운영해 더욱 신선하고 달콤한 딸기 디저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딸기뷔페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딸기 마스카포네 크림 디저트는 이태리산 최상급 치즈인 마스카포네 치즈를 바닐라 크림 형태로 딸기와 어우러지게 하여 특유의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달콤한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딸기와 부드러운 치즈 크림의 조화가 환상적이다.

본 프로모션은 2018년 1월 12일부터 4월 15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이용 가능하다. 스트로베리 홀릭 딸기뷔페의 가격은 금요일은 2만 9000원, 토요일과 일요일은 3만 9000원(봉사료 및 세금포함)이다. SP, 클럽메리어트 및 SPG 회원은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롯데호텔서울 더 라운지에서는 2018년 1월 6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 주말마다 새콤달콤한 맛과 향을 지닌 제철 딸기를 무제한으로 맛 볼 수 있는 딸기 디저트 뷔페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Must be Strawberr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마다 커플, 친구, 가족들의 주말 나들이 코스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당일 새벽 엄선한 최고 품질의 딸기로 핫 코너 메뉴 3종, 샌드위치 3종을 포함한 약 35종류의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딸기 케이크와 티라미수, 마카롱, 에클레어, 다쿠아즈 등 프리미엄 디저트는 물론이고, 별도로 마련된 핫 코너에는 탕수육, 망고 소스를 곁들인 새우 튀김, 볶음밥이 마련되어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다. 특히 올해 새롭게 만날 수 있는 3종의 샐러드는 여성 고객의 취향을 적극 반영해 비타민C의 여왕인 딸기를 제철 채소, 해산물과 함께 맛 볼 수 있다.

음료는 딸기 에이드 1잔이 웰컴드링크로 제공되고, 커피 2종 또는 로네펠트(Ronnefeldt) 티 8종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어린이 고객에게는 딸기주스가 제공된다.

상기 프로모션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2부제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1인 기준 5만 3천원 (만 4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는 3만원)이고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롯데호텔월드에서는 같은 기간, 딸기 가득한 세상으로의 초대를 뜻하는 ‘스트로베리월드(Strawberry World)’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딸기 피스타치오 다쿠아즈, 브라우니, 타르트, 휘낭시에 등 20여종 이상의 딸기 디저트를 커피 혹은 차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1월에는 매주 주말 11시부터14시까지, 2월부터 4월까지는2부제로 운영한다.

가격은 성인 기준 5만 3000원이다. 롯데호텔잠실숍에서 결제 시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성인 4인 이상 이용 시 스파클링 와인1병을 무료로 제공한다.

호텔 업계 최초로 2007년 처음 딸기 디저트 뷔페를 선보인 딸기 뷔페의 원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2018년 1월 5일부터 4월 15일까지 양 호텔 로비라운지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30층에 위치한 스카이 라운지에서 더 풍성해진 딸기 디저트 뷔페를 진행한다.

특히 로비 라운지에서는 각 테이블에 셰프가 시그니처 디쉬를 직접 제공하는 와우 서비스(Wow Service)를 추가로 제공한다.

가장 많은 고객들이 선호해 빠르게 예약이 마감되는 30층 스카이 라운지는 ‘딸기 정원(Strawberry Garden)’을 콘셉트로 꾸며진다. 이탈리안 수석 셰프 페더리코 로시가 이탈리안 스타일로 해석한 딸기 브륄레, 딸기 플람베를 곁들인 감자 뇨끼, 딸기 밀푀유 등 다양한 딸기 디저트 및 식사 대용 메뉴들을 뛰어난 전망과 함께 맛볼 수 있며, 스파클링 와인 1잔도 무료로 제공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비라운지에서는 ‘스트로베리 부티크(Strawberry Boutique)’라는 테마로, 고급스러운 딸기 디저트와 다양한 요리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벨라 뤽 총주방장의 지휘 아래 딸기 티라미수, 딸기 마들렌, 딸기 모찌, 딸기 레밍턴 케이크, 딸기 보석젤리 등 새롭게 개발한 신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캘리포니아 롤, 우동, 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 메뉴도 함께 준비된다.

셰프가 상주하는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딸기 플람베, 철판 아이스크림, 크루아상 와플 등을 즉석으로 즐겨볼 수 있다. 특히 딸기 플람베는 인터컨티넨탈만의 고유 메뉴로 화려한 불쇼를 관람할 수 있다. 플람베는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를 이용해 불을 붙이는 프랑스식 조리법으로 생딸기에 캐러멜 시럽과 75도수의 술을 뿌리고 강한 불로 달궈 만든다. 모든 고객들에게는 커피 또는 차 메뉴 1잔씩이 무료로 제공된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로비라운지는 ‘스트로베리 애비뉴(Strawberry Avenue)’라는 주제로,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를 재해석해 딸기를 이용한 약 30여 가지의 메뉴로 새롭게 구성했다.

딸기 화이트 초콜릿 타르트, 프로마주 블랑치즈 딸기 케이크, 딸기 마카롱 쿠기 등 달콤한 디저트 메뉴 외에도 딸기 루꼴라 피자, 치킨 토르티야, 쌀국수, 크림 떡볶이, 연어 샐러드 등 입맛을 당기는 세이보리(savory) 메뉴들도 준비되며, 커피 또는 차 1잔이 무료 제공된다.

딸기 디저트 뷔페 운영시간은 양 호텔 로비라운지의 경우 금요일은 오후 12시~2시, 토요일과 일요일은 1부 오후 12시~2시, 2부 오후 2시30분~ 4시30분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5만 6000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가격은 5만 1000원(모두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스카이 라운지는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6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JW메리어트 동대문은 로비 라운지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딸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디저트와 함께 프리미엄 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살롱 드 딸기’ 디저트 뷔페의 시즌3를 선보이고 있다.

살롱 드 딸기 뷔페는 캐나다 출신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인 채드 야마가타가 직접 감각적인 디자인 감성을 더해 완성한 타르트와 케이크, 마카롱 등의 디저트를 다채롭게 구성해 티 혹은 커피와 곁들여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디저트 외에 주문 즉시 조리되는 파스타, 미니 샌드위치 등으로 구성된 세이보리 메뉴를 1종 선택할 수 있ㄷ. 딸기 디저트와 함께 딸기 밀크 쉐이크와 딸기 파르페, 딸기 라떼, 스파클링 와인, 로제 칵테일 등도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5만 5000원(1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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