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용기가 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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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세 개의 싸움이 있었다’라는 한 문장으로 지난 한 해를 회상한다면, 너무 가혹한 축약일까.
<한겨레21>은 2017년을 떠나보내고, 2018년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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