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새해 첫날 900만 돌파,강철비 400만·1987 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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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대작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이 1000만 관객 초읽기에 돌입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등에 따르면, 하정우·차태현·주지훈·김향기의 ‘신과 함께’는 개봉 13일째인 이날 오전 11시30분께 관객 900만명을 돌파했다 .

주호민의 동명 웹툰이 원작인 ‘신과 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와 그의 길을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가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는 이야기다. 이번 주 중반께 10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신과 함께’를 선봉장으로 한국 영화가 새해 초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다.

김윤석·하정우·유해진·김태리 주연으로 박종철·이한열 열사를 다룬 영화 ‘1987’(감독 장준환)은 개봉 6일째인 이날 오전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정우성·곽도원 주연의 ‘강철비’(감독 양우석)는 개봉 18일째인 전날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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