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아이 불장난서 시작한 뉴욕 화재…계단타고 삽시간에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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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12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뉴욕의 화재 참사는 3살 아이의 불장난에서 시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불꽃을 처음 발견한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탈출하면서 문을 열어둬 불길이 더욱 빠르게 퍼졌다는 것이 소방 당국의 설명이다.
빌 드빌라지오 뉴욕시장은 29일(현지시간) 지역 라디오 인터뷰에서 "불행하게도 이번 참사는 우연찮은 사고에서 시작됐다"면서 "어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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