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우, 모터스포츠 최고의 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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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기자] 조항우 감독 겸 선수가 올해 모터스포츠 최고의 별이 됐다.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 CGV 4관에서 자동차경주 부문 최고 권위 시상식인 카라 프라이즈 기빙 2017을 개최했다.아스트라BX 팀의 감독이자 선수인 조항우는 이날 올 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주인공에게 주는 올해의 드라이버상을 받았다. 조항우는 올 시즌을 포함 개인통산 세 차례나 스톡카 종목 챔피언에 오른 데 이어 협회의 대상까지 수상하게 돼 겹경사를 맞았다.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은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져 있다. 소속팀인 아트라스BX도 또 다른 대상인 올해의 레이싱팀상을 수상해 기쁨을 더했다. 나머지 올해의 오피셜상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코스위원장인 박정찬 씨에게, 올해의 기록상은 류시원 감독 겸 선수에게 돌아갔다. 카라 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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